‘드림스쿨’은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다문화 위탁교육기관이다. 한국어교육과 학교 적응 지원이 필요한 이주배경청소년을 학교로부터 의뢰받아 최대 90일 동안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한국어교육뿐 아니라 심리·정서 지원, 진로 탐색,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학교 적응과 자립을 돕고 있다. 특히 학기 중 중도 입학한 학생에게는 1대 1 한국어교육을 제공한 뒤 수준별 교육과정으로 연계하는 등 학생별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현장체험 학습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한국 사회를 이해하고 또래와의 소통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조별로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공연을 관람했다.
시는 앞으로도 한국어교육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이주배경청소년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의 성장 단계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2026.10.23(금) 2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