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허경준)는 11월 2일 안산시 흘곶 어촌체험마을을 방문해 연안체험활동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혁신파이어니어 직원들과 함께 갯벌 해루질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안체험활동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갯벌 체험을 통해 연안해역의 특성과 위험요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허경준 서장은 흘곶 어촌체험마을 운영자의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관리요원 배치 기준 준수 여부, 구명조끼와 구명튜브 등 안전장비 구비 상태 및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갯벌 체험과 같은 연안체험활동은 조석 변화와 지형적 특성 등으로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운영자와 안전관리요원의 안전수칙 준수 및 참가자 대상 사전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평택해경 혁신파이어니어 직원 등 10명은 갯벌 해루질 체험에 참여해 실제 연안체험활동 현장을 경험하고, 갯벌의 지형과 환경적 특성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의 기회도 마련했다.
아울러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갯벌 해루질 시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해루질은 바닷물이 빠진 갯벌에서 이루어지지만, 조석 변화에 따라 바닷물이 빠르게 들어오면서 고립 등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활동 중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물때를 사전에 확인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허경준 서장은 “해루질을 할 때는 물때와 주변 환경을 반드시 확인하고, 구명조끼 착용을 생활화해야 한다”며 “바다에서는 작은 방심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활동은 연안체험활동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갯벌 체험을 통해 연안해역의 특성과 위험요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허경준 서장은 흘곶 어촌체험마을 운영자의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관리요원 배치 기준 준수 여부, 구명조끼와 구명튜브 등 안전장비 구비 상태 및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갯벌 체험과 같은 연안체험활동은 조석 변화와 지형적 특성 등으로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운영자와 안전관리요원의 안전수칙 준수 및 참가자 대상 사전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이어 평택해경 혁신파이어니어 직원 등 10명은 갯벌 해루질 체험에 참여해 실제 연안체험활동 현장을 경험하고, 갯벌의 지형과 환경적 특성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의 기회도 마련했다.
아울러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갯벌 해루질 시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해루질은 바닷물이 빠진 갯벌에서 이루어지지만, 조석 변화에 따라 바닷물이 빠르게 들어오면서 고립 등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활동 중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물때를 사전에 확인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허경준 서장은 “해루질을 할 때는 물때와 주변 환경을 반드시 확인하고, 구명조끼 착용을 생활화해야 한다”며 “바다에서는 작은 방심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