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형천 기자]
경기도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온 도민들을 예우하기 위해 의료 및 문화 분야의 우대 혜택을 대폭 확대합니다.올해는 문화기관까지 협약에 동참해 건강검진 할인은 물론 공연 관람료 감면 혜택까지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
경기도가 성실납세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도는 지난 28일 성실납세자 지원 협약식을 열고 의료기관 5곳과 문화기관 4곳을 새로운 협약기관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선정된 성실납세자 29만 4천여 명은 기존의 의료 및 금융 혜택에 더해 문화 분야의 할인 혜택까지 폭넓게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특히 문화기관이 성실납세자 지원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새롭게 참여한 의료기관은 광주웰니스내과의원,메디필드한강병원,부천우리병원,성모우리내과의원,순천의료재단 성남정병원 등 5곳이며,종합건강검진비 및 비급여 진료비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한 문화 분야에서는 안양문화예술재단,안산문화재단,오산문화재단,의정부문화관광재단 등 4개 재단이 참여해 주관 공연 관람료를 1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또는 감면합니다.지원 대상은 기관별 협약에 따라 본인과 가족까지 포함됩니다.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성실납세자에 대한 예우는 지역사회와 여러 기관이 함께할 때 더욱 확대될 수 있다며,앞으로도 성실 납세자분들께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경기도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온 도민들을 예우하기 위해 의료 및 문화 분야의 우대 혜택을 대폭 확대합니다.올해는 문화기관까지 협약에 동참해 건강검진 할인은 물론 공연 관람료 감면 혜택까지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
경기도가 성실납세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도는 지난 28일 성실납세자 지원 협약식을 열고 의료기관 5곳과 문화기관 4곳을 새로운 협약기관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선정된 성실납세자 29만 4천여 명은 기존의 의료 및 금융 혜택에 더해 문화 분야의 할인 혜택까지 폭넓게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특히 문화기관이 성실납세자 지원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새롭게 참여한 의료기관은 광주웰니스내과의원,메디필드한강병원,부천우리병원,성모우리내과의원,순천의료재단 성남정병원 등 5곳이며,종합건강검진비 및 비급여 진료비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한 문화 분야에서는 안양문화예술재단,안산문화재단,오산문화재단,의정부문화관광재단 등 4개 재단이 참여해 주관 공연 관람료를 1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또는 감면합니다.지원 대상은 기관별 협약에 따라 본인과 가족까지 포함됩니다.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성실납세자에 대한 예우는 지역사회와 여러 기관이 함께할 때 더욱 확대될 수 있다며,앞으로도 성실 납세자분들께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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