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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회복 3개월 후 탈모…반년 뒤엔 피로감

2021-01-15(금) 16:32
[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코로나19 회복 후 3개월 뒤에는 운동할 때 숨이 차는 증상이나 탈모 등의 후유증이 상대적으로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4일 정례 브리핑에서 국립보건연구원과 국립중앙의료원이 공동 연구 중인 '코로나19 임상적 후유증' 연구 중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 결과 확진자가 회복 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는 탈모와 운동 시 숨이 차는 증상이 많이 나타났고, 반년이 지나서는 피로감이 높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일부 환자는 폐 기능이 저하됐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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