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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 구현

2021-01-15(금) 15:01
[신동아방송=안은경 기자] 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팽재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주민편의를 위한 생활 공구 서비스를 제공하고, 친절 3S 운동을 적극 실천하는 등 일상 속에서 주민들에게 밝은 미소로 행복을 담아주는 힐링 센터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주민 편의을 위해 생활 공구를 빌려주는 우리동네 물품 공유방 서비스를 2021년 1월부터 실시한다. 우리동네 물품 공유방 서비스는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아 가끔 쓰는 물건들 그래서 구입하기는 부담스럽고 없으면 불편한 각종 공구들을 구매하여 주민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유 서비스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공유 문화 확산을 위하여 도입한 시책이다.

대여가 가능한 공구는 드라이버 드릴, 실리콘건, 줄자, 톱, 니퍼 등 21종이며 대여를 원하는 흥선동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흥선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방문하면 된다. 흥선동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주민이라면 누구나 공구를 대여할 수 있다. 이러한 생활 공구 대여 서비스를 통하여 공동자원 활용을 통한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해소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흥선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신속·정확한 업무처리와 밝은 미소로 맞이하는 민원응대로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에게 최상의 만족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민원창구 직원들이 분기별 내부 친절3S 교육을 통하여 민원인의 입장을 배려한 민원안내와 업무처리를 통해 시민이 힐링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민원응대 시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고객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늑한 공간을 선사하기 위하여 민원실 입구와 민원인 대기석 옆쪽에 싱그러운 녹색 화단을 조성하여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심신의 편안함과 활력을 제공함으로써 기존 관공서의 이미지를 벗어나 다시 방문하고 싶은 행정복지센터로 거듭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또한 1인당 하나의 안내판으로 민원인에게 명확한 안내가 가능하도록 민원실 순번대기 영상 안내판을 교체하여 민원업무를 보기 위해 찾는 흥선동 주민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감염예방을 위해 청사를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의 체온을 측정하고 출입대장을 작성·관리하는 등 철저한 방역관리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개인정보 유출 및 허위 명부 작성의 우려가 높은 수기명부와 어르신 등 정보 취약계층이 이용하기 어려운 QR코드 인증 절차를 보완하기 위하여 전화 한통화로 간단하고 명료하게 출입 관리를 대체할 수 있는 안심콜(Call) 방문자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하고 주민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청사를 만들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팽재녀 권역국장은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고, 보다 신속·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이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은경 기자 eunk118@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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